IT의 중심에서

기술은 사람을 행복하게 할 때 가장 가치가 크다.

성공한 리더가 말하는 글쓰기 노하우

미국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문 기술인력이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의 1/3을 문서편집 및 프리젠테이션 준비 등에 사용한다고 합니다. 더구나 중간관리자는 업무시간의 40%, 매니저는 50%를 글쓰기와 관련된 일로 보낸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제출하는 보고서나 메일이 성공의 기본이 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유명인들이 글쓰기와 관련해서 말한 내용을 스크랩해 보았습니다.


Typing-on-computer

※ 출처 : http://blog.daum.net/convas/6452777

워런 버핏 –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글쓰기의 악당 노릇은 특수용어나 복잡한 문장구조다.
40년 이상 기업들의 정리, 보관된 문서를 연구했다.
그런데 내용에 아무런 알맹이도 없다고 결론을 내려야 하는 경우도 많았다.
그 원인은 자신이 의도한 메시지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론다에이브럼스 – 성공적인 사업계획 : 그 비법과 전략 저자

“기술적인 측면보다 내용에 집중하라.
특수 전문용어를 남발하는 글은 읽기 어렵다.
글쓰기는 자신과 세계를 배울 수 있는 도구다.
단지 쓰는 것이 아니라, 여러번 다시 쓰는 것이 중요하다.”

움베르토 크루스 – 트리뷴 미디어 서비스. 금융 관련 특별기고가

“자기도 잘 모르는 것을 쓸 수는 없다.
단순하고 길지 않은 말을 사용하라.
독자와 대화하고, 생각하고 쉽게 이해되는 말을 사용하라.”

폴 카루치 – 뉴스 아메리카 마케팅 회장

“유익하고 단순하며, 핵심을 찌르고, 생각을 논리정연하게 써라.
교정 보지 않은 채 보내는 장황하고 공격적인 이메일은 문제다.
자신의 목적과 주제를 명확하게 전달하는게 중요하다.”

에드 버가트

“포맷이 정해진 메모 형식으로 신속하게 의사를 전달하라.
내가 전하는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독자는 어떤 정보를 알아야 하는가?
독자 입장에서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글을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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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엔트리는 2010년 5월 27일에 님이 개발팀과 프로젝트, 개발자의 삶에 게시하였으며 , 태그가 지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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