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의 중심에서

기술은 사람을 행복하게 할 때 가장 가치가 크다.

Where2.0 2011 Conference Day #2

마지막 날입니다. 3일 동안 너무 빡셌던 듯.

9:05am – Mapping: From Interesting, to Insightful, to Irrelevant
1) Ben Fry(Fathom사의 사장)
2) http://youtu.be/TwYs4cOsnOs
3) 매핑에 대한 주제로 강의, 다양한 데이터를 지도위에 올려놓고 보여주기를 함.

9:20am – Location is Dead! Long Live Location
1) Julia Grace (IBM Research – Almaden)
2) http://youtu.be/rZBJ4rABOxg
3) 만일 Social Circle에 들어있다면, 어디에 있던 중요하지 않다. Location은 죽었다. IBM의 미팅은 글로벌로 일어나며, 60%의 미팅이 글로벌 미팅이다.
4) 실세계는 모든 가상세계의 집합이다. Location은 현실세계와 가장 가깝다. 과거의 구매 데이터는 미래의 구매를 예측하기도 한다.

9:35am – Big Data + Mobile: Helping Retailers Understand Who Their Customers Are
Charlie Kim
1) Charlie Kim (Next Jump, Inc)
2) http://youtu.be/iJs9eRDqK30
3) 마케팅이나 기획자들에게 좋은 자료입니다. VIP는 밤에 쇼핑을 한다는군요.

9:50am – Mihir Shah
1) Mihir Shah (Groupon)
2) http://youtu.be/q7rfZqFks-o

10:05am – The Real-Time Location Revolution: What’s next for LBS?
1) Matt Galligan (SimpleGeo), Mikhail Panchenko (SimpleGeo)
2) http://youtu.be/bLY-z3y3-zA
3) Location is about understanding the world.
4) Real-Time is about understanding the world faster.
5) 사람(스마트폰은)은 살아있는 센서다. 센서는 어디에나 있다. Crowd Sourcing
6) Yelp + Foursquare + spotrank = nice quiet spot to eat.
7) SimpleGeo Storage에 대한 이야기가 마무리였음.
8) SimpleGeo Storage는 다양한 데이터를 담기위한 Cloud Storage임. 공간검색 기능을 지원함. Polygon query, match, range 등

10:45am – The Power of Proximity
1) DJ Patil (Color)
2) http://youtu.be/EBt7nk4p_xQ
3) 발표자료가 재미있습니다. ^^;
4) 우리는 왜 거기 가려고 하나?
– 무엇이 근처에 있나?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장소는? 누가 이 장소에 있나?
– 결국 Context를 발견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5) 우리가 Social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Context를 발견하고자 한다.
6) Context가 없는 사진이나 데이터는 무의미하다.
7) 시사점 : Context 가 중요하네요.

11:00am – Location and the Rise of Group Communication
1) Steve Martocci (GroupMe)
2) http://youtu.be/DMbD1wqnK1o
3) Groupme 앱에 대한 설명, 그룹이 결정하고, 계획하고, 협상하도록 도와준다.

11:05am – Game Mechanics and LBS: Crossing the LBS Chasm
1) Diann Eisnor (waze)
2) http://youtu.be/5_xEUjSpu6g
3) Waze앱에 게임성을 넣기 위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음. (Drivers Community랄까)
4) Build = Play = Value = Critical Mass
5) Road munch = Road Goodies = Offer/Information = Achievment
6) 시사점 : 일종의 Crowd Sourcing인데, 정말 사용자의 참여를 제대로 이끌어내고 있는지는 궁금함.

11:15am – Atoms, Bits and the Future of Shopping
1) Jack Abraham (eBay)
2) http://youtu.be/ZkG9nWXU7qM

11:30am – Solving the Brooklyn (or Springfield or San Jose) Proble
1) Kellan Elliott-McCrea (Etsy)
2) http://youtu.be/7TDl5v6kbF4

11:40am – Context is Everything
1) Genevieve Bell (Digital Home Group – Intel Corporation)
2) http://youtu.be/_A2481RJsUg
3) “어디 있니”라고 누가 묻는다면, “여기 있어요.”라고 답하는 건 아니다. 우리가 진짜로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위치, 방향, 장소 등에 대한 개념을 재미있게 설명.
4) 시사점 : Context 가 있어야 한다. 깊은 인문학적 지식이 있다면, Local 에 대해 다양한 시각의 해석이 가능할 것 같다.

1:10pm – Understanding Local Mobile Consumer Behavior
1) Steven Wise (AT&T Interactive), Srini Mandyam (AT&T Interactive)
2) 2011년, 1500명의 스마트폰, 피처폰, 태블릿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넬슨이 조사를 했습니다.(실제 Local 서비스를 사용하는)
3) 발표본 문서 링크
4) 검색순위 : 음식점(66%) > 엔터테인먼트 > 리테일 > 여행 > 자동차
5) 광고를 클릭하는 사람들 중 54%가 전문 서비스나 계약정보, 건강 미용 정보를 찾는 사람들이다.
6) 음식점을 찾는 행위는 50%이상이 길위에서 이루어진다.
7) 검색자 중 64%가 프로모션에 관심을 가지고, 46%가 응답을 했습니다.
8) HyperLocal Ads
– 길찾기 경로상의 Bar들을 보여주기 등 UX에 Target화된 광고
– High eCPMs = High Fill Rates * High CTR(클릭율) * Interactive Ads
9) 시사점 : 미국 내 유저들의 반응도 국내와 많이 틀릴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로컬광고를 위해서는 음식점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하는게 우선 순위가 높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40pm – A Real-Time Transportation Dashboard for Cities
1) Di-Ann Eisnor(Waze), Alexandre Bayen(버클리대)
2) Local Discovery > Social Routing > Congestion Avoidance > Emergency response
3) 운송수단, 빌딩, 소통정보, 범죄자정보 등에 대해 트위터 등 Social기반 정보를 이용하여 Transportation Dashboard를 만들면, Navigate on time이 가능하고 통합된 타임라인은 어디로 운전해갈 것인가를 도와줄 것이다. 그리고, 내가 무엇을 알고 싶어하는지, 언제 출발해야 할 것인지, 어느 길로 가야할 것인지, 무엇이 바뀌었는지 등에 대해서 알 수 있을 것이다.
4) Multimodal transportation들을 어떻게 가능하게 할 것인가?
5) 도시에서 일어나는 정보를 어떻게 보여주고,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는 생동감 있는 City map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6) Waze에서 얻은 경로정보를 빠르게 보여주는 Show만으로도 인상깊었습니다.(마치 번개치는 것 같은…)
7) 시사점 : !!! Realtime으로 패턴이나 통계적으로 가공된 지도 정보 자체로 지도화되는 것은 Sales 가능한 Contents일 수 있다. Social Route나 군집정보등은 자동차 위에 있는 사용자에게 유용한 정보일 수 있다. 내비게이션을 이렇게 만들면 재미있지 않을까?

2:10pm – Proximity Awareness; the Evolution of LBS

1) Dave Mathews (NeuAer)
2) Android ToothTag라는 앱(Proximity Platform, 서버)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3) http://youtu.be/xn3aKagDnPM
4) 이 앱은 근처에 Wifi나 Bluetooth 등이 뜨는 곳을 태깅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상에 자동 Action에 대한 Rule을 정해줍니다. 만일 Bluetooth 기능이 있는 차라면, 차를 태깅해두면 나중에 찾기 쉽겠죠. 자신이 선호하는 사람을 태깅해두었다면, 근처에 올 때 알려줍니다.
5) 자신이 누구를 만났고,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를 웹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Connection History)
6) ProxPlatform의 미래 비젼
– 친구들과 실생활에 참여하게, 이상한 사람들과 만나지 않게, 합리적인 제안들을 모아서
– 어떠한 location API와도 연동할 수 있게 하게, 실시간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보게
– 자신의 하루 리뷰를 나중에 할 수 있게
7) 시사점 : 뭔가 사물을 태깅해두고, 근처에 가게 되면 알람을 울리게 하거나, 어떤 장소는 자동으로 태깅을 해주거나 하는 등의 사용은 “Forsquare”의 새로운 사용방법이 되지 않을까? 파생형 애플리케이션???

3:10pm – Mapping Indoor Spaces
1) Mok Oh(Where Inc)
2) 소비자의 67%가 쇼핑상점안에서 모바일 기기를 사용한다. 소비자의 85%가 상점에서 물건을 발견하는데 실패한다. 79%의 소비자가 상점에 와서 구매하기 전에 정보를 얻기 위해 웹을 사용한다. 판매자 매출 손실의 24%는 고객이 사고자 하는 것을 찾지 못해서 발생되는 거다.
3) The Where Function : f(x,y,z,t,q,세타,v,람다) = {digital real world,….., place graph}
4) 그래서, 실내지도가 중요하다. 2D맵, 3D맵, panorama View, Hybrid View등 다양한 실내지도 표현방법이 있다. 그러나, 실내 측위방법은 아직 Develop이 필요하다.
5) 시사점 : 뭔가 실내지도에 대한 Needs가 많다. 실내에서의 UX를 Catche해 내는 것이 Targeted 광고의 Key가 아닐까?

4:20pm Single-language Development of Cross-platform Mobile Apps
1) Rich Kilmer (LivingSocial)
2) 어플리케이션이 멀티플랫폼에 변경없이 돌아간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그러나, 단일 Language를 사용한다는 것. 프레임워크는 Titanium/Javascript/Corona/Lua,PhoneGap/Ruby등을 포함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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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엔트리는 2011년 6월 8일에 님이 API와 기술에 게시하였으며 , , , , 태그가 지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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