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의 중심에서

기술은 사람을 행복하게 할 때 가장 가치가 크다.

행복론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글이란 게 경험보다는 일반론처럼 비칠 때가 많아서 항상 조심스럽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한국전쟁) 전후 2세대를 사는 사람으로서 이런 이야기 한 번쯤은 하고 싶었습니다.
공감하지 않는 분들도 있겠습니다만 그냥 가벼운 수필처럼 읽고 넘어가셨으면 합니다.

행복이란 선택이다. 당신은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유일한 사람이다. 당신은 당신이 선택한 만큼만 행복할 수 있다.

행복이란 선택이다.
당신은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유일한 사람이다.
당신은 당신이 선택한 만큼만 행복할 수 있다.


1945년 해방이 되고, 1950년 한국전쟁이 일어났습니다.
1953.7.27일 정전협정 이후 올해가 61년째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한 세대를 30년 정도로 보니까, 이제 막 3세대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한 세대란 한 여성이 태어나서 첫출산 까지 걸리는 시간을 말한다고 합니다.)

광화문 광장 옆 ‘서울 역사 박물관’을 돌아보면, 참담한 전후의 역사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61년 동안 폐허가 된 논밭은 아파트로 변했고, 올림픽을 한 번 치렀고, 세계 반도체 제 1위 수출국이 되었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마어마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반면, 사람들의 가치관이나 의식수준이나 문화는 어떻게 변해왔을까요?
그냥 이렇게 사는 것이 올바른 삶일까요? 어떻게 해야 더 좋은 미래에 살 수 있을까요?
사회적 가치관은 어떻게 변해왔고,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이런 고민들을 해보았습니다.

1. 어떻게 살아왔나?

사람은 왜 살까요?
성공하려고? 돈 벌려고? 밥 먹기 위해서?

1970년대 이전에는 밥 한 끼 먹고 사는 게 중요했었다고 합니다.
보릿고개가 있었고, ‘밥 먹었어?’ 가 사회적 인사말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 때의 사회적 가치관은 어떻게 하든 내 자식만큼은 굶고 살게 하지 않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출세를 하기 위해서 공부를 해야 하고, 육사 의대 법대를 가야지 대우를 받는다고 생각했던 시기였습니다.
높은 교육열로 아이들을 공부시키던 게 전후 1세대 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열심히 일했고, 베트남도 다녀왔고 도로도 깔았습니다.
섬유산업이 중심이었고 방직기계 수리공은 지금의 반도체 엔지니어만큼 대접을 받았습니다.

교육을 받고 자랐던 세대는 어른이 됩니다.
산업화의 발달로 배고픔의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되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열심히 일을 했고, 보다 높은 수준의 사회적 지적 노동도 가능해졌습니다.
높은 교육 수준 덕분에 정치적 수준도 향상이 됩니다.
소련의 붕괴도 보고, 올림픽도 치러냅니다.

2세대의 가치관은 ‘열심히’ 이었습니다.
경제가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열심히만’ 하면 잘 살 수가 있었습니다.

2세대는 ‘사회적 출세’를 가치관으로 삼고 자식들에게 엄청난 교육을 시킵니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와서는 높아진 교육열로 인해 고학력 인문자원이 넘치게 되었습니다.
돈을 많이 벌 것이라고 믿었던 회계사들도 경쟁이 치열해져 먹고살기 쉽지 않게 되었습니다.
지인 몇 다리만 건너면 법관, 변호사, 의사들은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직업이 되어버렸습니다.

3세대가 시작됩니다.
그들은 어떤 가치관으로 오늘을 살고 있을까요?
요즘 졸업하는 젊은이들은 취직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합니다.
그들에게 ‘밥먹는 것’과 ‘열심히’는 어떤 의미일까요?

2. 어떻게 살고 있나?

부모님은 자식 잘되라고 공부시키고 일등이 되기를 바랍니다.
초등학생들은 선행학습과 과외활동으로 스트레스성 틱장애도 옵니다.

과연 잘 된다는 건 무슨 뜻일까요?
돈을 벌어서 좋은 차, 좋은 집을 사는 것이 잘 된다는 뜻일까요?
물론 그 말도 옳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이 아이들의 미래를 보장할 수 있을까요?
10년 후에도 의사가 돈을 잘 벌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수십 년 후에는 그냥 직장인에 불과할 수도 있습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자신이 배웠던 대로 ‘공부’와 ‘열심히’라는 가치관으로 아이들을 이끌고 있습니다.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곰곰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혹시 부모님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아닐까요?
자식에게 뭔가를 해줬다는 변명과 자랑이 필요한 게 아닐까요?
아이들에게 ‘우리가 널 위해서 얼마나 많은 걸 해주었데.’라고 말하고 싶었던 게 아닐까요?

3. 자식 세대는 부모 세대를 비판하면서 진화한다.

사춘기에 들어서면, 사람들은 예민해집니다.
주변의 사물들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기 시작합니다.
공부만 다그치는 부모님이 싫고, 만날 밥타령 하는 할머님도 싫습니다.

한 때는 가난한 집이든 행복한 집이든 ‘우리 집처럼 살지 말아야지’가 사회적으로 유행이었습니다.
그런 소재가 영화로도 나오고, 드라마로도 나왔습니다.
그러나 밥을 외치던 시대가 지나고 출세를 외치던 시대도 지나갔습니다.
독재에 항거하던 시대도 지나갔습니다.

이제 드라마는 불륜과 막장가족을 보여줍니다.
가치관이 가족의 행복으로 바뀌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가족의 헌신과 개인의 희생을 바탕으로 국가와 기업의 번영을 말하지 않습니다.
시대와 환경이 변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2세대는 1세대의 가치관과 다릅니다.
이제 사람들은 행복을 말합니다.
행복의 중심에 가족을 놓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살아갑니다.
‘가족을 위해서 희생하자’는 것보다 ‘함께 행복하자’는 의식이 싹트고 있습니다.
‘내일의 행복을 위해서 오늘을 희생하자’보다 ‘오늘 행복하자’는 사회적 인식이 커지고 있습니다.

3세대도 2세대의 가치관과 다를 겁니다.
자라고 있는 사회적 환경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4.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행복을 위해 살고 있다.

결국 사람은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사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본질적으로는 이타적인 행위조차도 자신의 성취감을 위한 것이 아닐까요?

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일을 합니다.
업무를 열심히 해서 높은 성과를 내고 만족감을 얻습니다. 진급도 합니다. 행복합니다.
하지만, 영원할까요?

요즘 국내 대기업의 체감 퇴직 연령이 만 48세라고 합니다.
회사를 위해 열심히 일한 것으로 48세 이후의 삶을 보장받을 수 있을까요?
전체 근로자 (1,514만 명) 중 1.8% 정도인 27만 명은 억대 연봉자(2011년 기준)라고 합니다.
그분들은 충분히 행복할 걸로 생각해서 이야기에서 제외합니다.

사람들의 꿈, 이상, 의무감, 책임감 등의 종착역은 어디일까요?
저는 그곳이 자신의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행복을 정의해본 적이 있나요?
아마 많은 분들이 행복이 무엇인지 확실히 정의하기 힘들 겁니다.
행복은 단순히 그냥 즐거움, 웃음, 만족감 등입니다.
어렵게 철학적 정의를 내릴 필요가 없습니다.

누군가의 이야기에 신경 쓰이나요?
거기에 당신의 행복이 있나요?
사람은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길에 대해서는 누군가를 원망하게 됩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신경쓰면서 삶에서 중요한 결정했다면 결국 누군가에 대한 원망만 남게 됩니다.

모든 사람이 주장하는 삶의 본질은 자신의 행복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는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을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습니다.

5.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을 배우지 않았다.

워커홀릭이 되어 자신의 건강을 희생시키거나, 회사를 위해 희생하면서 자신이 행복할거라고 기대합니다.
그런 것이 사회적 미덕이었던 시절도 우리 역사에 있습니다.
냉정히 생각해보면 굉장히 굴절된 인생관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그렇게 일하면 행복해질 거라고 믿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우리는 행복해지는 방법을 배우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것을 저절로 알 수는 없습니다.
한번쯤 깊이 생각해보고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들을 익혀둘 필요가 있습니다.

아직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른다면 우선 직장생활과 자신의 행복을 분리 하십시오.
우선 자신을 위한 시간을 만드세요.
처음에는 시간을 낭비하게 될 겁니다. 하지만, 그러면서 성장하게 될 겁니다.
매일 밤낮없이 일을 해야만 한다면 좀 더 균형적인 직업을 찾으십시오.

회사일이 마음에 든다면 열심히 일하십시오.
자신이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회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회사와 자신의 비전을 분리하세요.
당신을 위해 써야할 시간을 따로 분리해 두어야 합니다.

업무시간에는 회사를 위해서 진심으로 열심히 일하십시오.
업무시간이 지나면 당신의 행복을 위해서도 열심히 사십시오.
회사를 나오는 순간 당신에게 아무 것도 남지 않습니다.

행복은 쾌락하고 다릅니다.
행복전문가 마틴 셀리그먼 교수는 쾌락과 행복의 차이를 ‘과정’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스포츠를 하고 여행을 하는 것은 그 ‘과정’이 즐겁기 때문이지, 그 ‘결과’를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고 합니다.

현재 고통을 참고 인내하는 것이 과연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인지 곰곰이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6. 성공의 비결은 오래 하는 것

흔히들 최후에 살아남는 자가 승자라고 합니다.
이것은 개인적으로 공감이 많이 되는 말입니다.
수많은 성공 스토리도 있지만, 최후에 살아남는 자가 웃는다는 말은 정말입니다.

그러면 ‘최후’란 얼마나 긴 시간일까요?
짧은 프로젝트 수주 경쟁은 1년, 2년. 개인장사나 회사사업이라면 10년, 20년 정도?

그렇다면, 당신의 직업은 어떨까요?
최소한 누군가로부터 인정받으려면 10년 이상은 해야 한다고 합니다.
싫어하는 의학이나 법학을 10년 이상 할 수 있을까요?
싫어하는 일을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매일 꾸준히 공부할 수 있을까요?
만일 꾸준히 공부하지 않았는데 경쟁에서 이길 수 있을까요?

긴 인생에서 ‘최후’라는 시간은 ‘평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최후까지 살아남으려면, 자기가 원하는 일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합니다.

최후까지 살아남지 못하면 어떻게 되는 걸까요?
글쎄요. 어떤 경우는 방황하고 도전에 실패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모두 비관적인 것은 아닙니다.
무난히 잘 늙어가기도 합니다.
돈이 많거나, 안정적인 직장 등을 유지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만일 당신이 그런 기반이 없고 오래할 일을 원한다면 가슴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일을 찾으십시오.
시간이 지나면 사람의 기억은 희미해지고 열정은 사그라집니다.
남들이 좋다고 해서 이성적으로 선택한 일은 시간이 지나면 호기심이 희석되기 마련입니다.
내 열정이 꾸준할 수 있는 일을 찾으려면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오.
그 열정이 사람도 만나게 해주고, 기술도 늘게 해주고, 돈도 벌게 해줄 것입니다.
‘내 열정은 돈을 좇는 것이다.’라고 한다면 돈을 만지는 일을 하십시오.

천직이란 오랫동안 잘 할 수 있는 일을 말합니다.
천직이라면 타의에 의해 내동댕이쳐져도 다시 그 자리로 돌아오게 됩니다.
자신도 모르게 스스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7. 무엇을 할 것인가?

난 선생님이 될 거야. 난 프로그래머가 될 거야. 난 스키선수가 될 거야 등은 좋은 목표입니다.
이 목표로 가는 길은 수십 가지가 있습니다.
물론 때가 늦어서 못할 수도 있습니다.
정한 목표가 너무 작아서 금방 이루어버리거나, 타게팅이 잘못되어서 영원히 이루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수정을 하면 됩니다.
‘누군가를 가르치는 일’이 좋다면 선생님이라는 목표와 헷갈려서는 안 됩니다.
임용에 떨어져서 학교에 못 갔다면, 기업교육의 현장에 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꿈을 갖는다는 것은 ‘어떻게 돈을 벌 것이다’, ‘무엇이 되어 있을 것이다’ 보다 ‘무슨 일을 할 것이다’라고 보아야 합니다.
꿈이 생기면 자꾸 주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십시오.
그러면, 좀 더 현실에 가까워지고 비슷한 꿈을 가진 동료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사람의 삶은 말하는 대로 변합니다.
‘별 수 있겠어?’라고 이야기하는 한 별 수는 없습니다.

‘무엇을 할 것인가’를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제가 해본 간단한 질문을 몇 개 드려봅니다.

  • 나는 이 일을 평생 할 수 있는가?
  • 나는 실패해도 이 일을 할 것인가?
  • 나는 누구의 관심이 없어도 이 일이 (좋아서) 계속 할 것인가?
  • 이 일의 에너지는 나로부터 오는가?

누가 게임을 만들어서 대박이 났대. 게임을 만들어야 해. 보안시장이 뜬대. 보안으로 가자.
만일 아무도 없는 블루오션이 아니라면, 진입하는 순간 후발주자가 됩니다.
단순한 후발주자라면 성공하기 힘들겠죠. 하다가 금방 지치겠죠.

8. 나를 정의하는 것이 먼저다.

모든 사람이 불타오르는 정열을 가지고 살고 있지는 않습니다.
또 그럴 수도 없고요.
열정이 약해도 그럭저럭 살아갈 수 있는 게 삶입니다.
사실 중요한 것은 ‘불타는 열정’이 있는가가 아니라, ‘이 일을 오래할 수 있는가’하는 것입니다.

꿈은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이지, 자신을 압박하고 쥐어짜내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꿈을 찾으려면 자신이 어떤 유형의 사람인가를 잘 정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떤 이는 안정적인 공무원이어서 직장을 다닙니다.
그리고는 일찍 퇴근해서 놀러 다닙니다. 진급도 원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행복을 추구하는 자신만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안정된 직장이 좋은 사람이 창업열풍에 휩싸이면 안 됩니다.
대기업 퇴직자가 치킨 집을 하다가 망하는 이유는 ‘자신을 정의하지 못했기’ 때문에 생기는 일입니다.
수십 년 동안 회사의 정책, 방향, 지시에 익숙해 있던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서 잘 알고 있기란 어렵습니다.

어떤 대기업의 조사에 따르면 명퇴 5년 후 자금 보존 율이 10%도 채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남들이 좋다는 일을 따라가다가 돈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자신이 회사에 더 적합하다면 창업하기 보다는 취직을 해야 합니다.

자신을 알기 위해 술친구에게 ‘나 어떤 사람이야?’라고 물어보지 마십시오.
조용히 일기장을 열어놓고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길 추천 드립니다.

지금 크는 세대가 어떻게 우리 세대를 비판하면서 성장할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리가 키우고 있는 아들, 딸 들을 보면 됩니다.
아이들이 가지게 될 꿈과 가치관이 우리의 미래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의 마음대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부모님의 기대와 다르게 살고 있는 것 처럼이요.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는 있습니다.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입니다.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지 마시고, 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내십시오.

9. 불가능은 없다. 충분한 시간이 필요할 뿐

행복하기 위해서 당장 직장을 때려치우고 원하는 일을 해야 하나요?
물론 그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무모하겠지요.
의사가 되고 싶다고 해서 당장 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원하는 것이 되기 위해서는 노력을 통해 실력을 쌓아가야 합니다.
물론, 이것도 과정입니다.
실력을 쌓은 후에야 의사가 되는게 아니라, 실력을 쌓는 과정이 의사가 되는 것입니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시간을 가지고 차근차근히 준비하십시오.
물론 어느 순간은 용감한 선택을 해야 하기도 합니다.
그럴 땐 항상 자신이 선택을 하세요.
다른 사람을 원망하는 것은 인생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10. 하고 싶은 말

저보다 세상을 더 멋지게 잘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살다보니 ‘그 때 누가 나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줬더라면.’하고 아쉬움이 들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세상에 찌들려 자신을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자신이 행복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차근차근히 하나씩 준비하세요.
먼 길을 가기 위해 해야 할 첫 번째 일은 한걸음을 내딛는 것입니다.

행복이란 그냥 행복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남들은 어떻게 살지?’ 하고 눈치를 보며 수준을 맞추어야 행복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해지기 위해 내가 선택을 하고 타성에 젖지 않게 매순간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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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론”에 대한 12개의 댓글

  1. J.K (@bomelee)
    2015년 8월 9일

    구구절절 맞는 말씀이시네요. 크게 공감합니다.

    • subokim
      2015년 8월 9일

      좋게 읽으셧다니 기쁩니다.

  2. 정재윤
    2014년 7월 14일

    좋은 글 감사합니다.
    행복합시다 …

    • subokim
      2014년 7월 14일

      응원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3. Taewon Jung
    2014년 7월 11일

    좋은 글 읽고 행복해지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해봅니다~~ *^^*

    • subokim
      2014년 7월 11일

      감사합니다. 저도 행복해지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행복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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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엔트리는 2014년 4월 21일에 님이 개발자의 삶에 게시하였으며 , 태그가 지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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