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의 중심에서

기술은 사람을 행복하게 할 때 가장 가치가 크다.

앨빈토플러의 죽음를 애도합니다.

1
6월27일 유명한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돌아가셨네요. 부디 영면하시길.

  • 향년 87세 : 1928.10.3 ~ 2016.6.27
  • 1949 : 뉴욕대학 영문학과 졸업, 졸업 후 5년간 용접공으로 근무,
  • 1957 ~ 1958 : Fortune 지 노동 컬럼리스트, 기자로 활동
  • 1959 ~ 1961 : 미래지 부편집자
  • 1960년대 중반 : “미래의 충격” 저술, 저자 및 강사로서의 삶을 시작함.

* 21세기 한국비전(2001, 앨빈 토플러)

1) 한국은 선택의 기로에 서있으며 스스로 선택하지 못한다면 선택을 강요 당할 것이다. 저임금을 바탕으로 한 종속국으로 남을 것인가, 경쟁력을 갖춘 선도국이 될 것인가?

2) 한국이 경제위기를 겪은 것은 새로운 가치창출양식이 등장하여 산업화 시대의 경제발전모델이 더 이상 들어 맞지 않기 때문이다. 혁신적인 지식기반 경제를 만들어라.

3) 특히 일본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말고 혁신을 간헐적인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시도하라. 이를 잘 대우하며 보상하는 문화를 갖추어라.

4) 생명공학과 정보통신의 두 가지 강력한 추진력을 서로 융합하여 발전시켜야한다

5) 굴뚝경제시대의 교육체제를 개혁하라. 지식 기반 경제에 맞는 인재를 길러야 한다. 그들을 통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라.

우리는 제대로 가고 있는 걸까요?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정보

이 엔트리는 이(가) 개발자의 삶에 2016년 6월 30일에 게시하였습니다.

내비게이션

누적 조회수

  • 939,415 Visits

페이스북 페이지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