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의 중심에서

기술은 사람을 행복하게 할 때 가장 가치가 크다.

프로 개발자의 자질

#프로젝트심리학 #개발자심리학 언젠가부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개발팀을 꾸려야 할 때, 키맨을 선정하기 위한 기준을 하나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 끈질김 』입니다. 이 끈질김은 ‘신뢰’와 직결됩니다. 이 자질이 있어야 내 등을 … 계속 읽기

2017년 4월 10일 · 댓글 남기기

프로젝트학 개론, 새 책 준비.

#프로젝트심리학 #개발자심리학 최근 책을 하나 집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책(IT 인프라시대의 대한민국IT)은 한국 IT산업의 현재를 짚어 보기 위해 지나간 역사와 시사점을 들여다 본 것이었습니다. 제가 좀 더 나은 환경에서 프로그래머로서 … 계속 읽기

2017년 3월 3일 · 댓글 2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회의

#프로젝트심리학 #재개발방법론 #개발자심리학 모든 회의에 해당되는 케이스는 아닙니다. 하지만, 겪어 본 사람이라면 어떤 경우를 말하는지 알겁니다. 회의가 ‘부장님 훈시 자리’로 활용되면 그 조직의 의사소통은 정체됩니다. 회의는 문제 해결을 위한 합의 … 계속 읽기

2017년 2월 17일 · 댓글 남기기

적정기술 3.개발자 역할의 변화

#연재글 #적정기술 #재개발방법론 #실용기술 지난 글 [02. IT산업의 변화]의 후속글입니다. IT아웃소싱 보다는 스타트업 분야에 해당되는 글입니다. 현실 사례는 훨씬 더 복잡하고 다양하게 얽혀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풀어갈 주제를 명확히 하기 … 계속 읽기

2017년 2월 1일 · 댓글 남기기

스타트업, 잘 헤어지기

#개발자심리학 #프로젝트심리학 #재개발방법론 위 그림은 경험자들에게는 익숙한 그림이지만 스타트업을 처음 시작한 친구들에게는 매우 당황스러운 그림입니다. 초기 자금은 대부분 소진했고 매출은 없고, 다음 자금을 끌어 올 기약도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일년 정도 … 계속 읽기

2017년 1월 18일 · 댓글 남기기

적정기술 2. IT산업의 변화.

#연재글 #적정기술 #재개발방법론 #실용기술 적정기술은 현실적으로 오버엔지니어링의 반대 개념으로 생긴 용어입니다. 즉, 모든 가능한 경우를 고려하지 않고 문제의 수준에 맞추어 풀이를 하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올바른 문제의 인식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오버엔지니어링은 … 계속 읽기

2016년 12월 27일 · 댓글 남기기

적정기술 1. 시작 – SW산업에 대한 고민

#연재글 #적정기술 #재개발방법론 #실용기술 한동안 블로그 업데이트를 하지 못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블로그 정체성에 대한 깊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동안은 직접 프로젝트를 뛰면서 현장에서 겪었던 어려움, 고민들을 정리해 두었다가 올리곤 했습니다. 범용화된 … 계속 읽기

2016년 12월 5일 · 댓글 4개

개발자의 글쓰기

우스갯 소리로 개발자가 되면, 코드만 들여다 보고 있을 줄 알았습니다. 성격 때문인지 이것저것 따져 묻기 좋아해서 인문학적 소통에는 소질이 없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다소 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소통은 어렵습니다. 글쓰기를 배우면 … 계속 읽기

2016년 9월 22일 · 댓글 4개

애자일은 생산성 관리 도구가 아니다.

※ 번역글 : 왜 애자일 스크럼이 끔찍한가? ※ 원문 : The Hazards of Silicon Valley 몇 주 전에 재미난 글 하나가 페이스북을 떠 돌았습니다. 실리콘밸리에서 일어난 애자일 실패 경험담인데요. 재미있게도 … 계속 읽기

2016년 9월 13일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