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의 중심에서

중년 개발자가 살아 가는 IT 현장 이야기

개발자의 미래는 치킨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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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블로그 업데이트입니다.
사실 정답도 없고 해결의 기미도 보이지 않지만, 그래도 저장하고 싶어 올립니다.

아래는 “빵가게제빵사”님이 트윗에 올린 글타래입니다.
“자영업자들이 정말 이래요?” 라고 물으면 대답은 “정말 이래요.” 일겁니다.

그나마 3~5억 정도 퇴직금이라도 있다면 대기업 직원이겠죠.
일반인이라면 상황은 훨씬 안좋겠지요.

늘 그렇듯 잘하는 상위 10%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능력있는 사람은 걱정해주는 거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제가 걱정해주지 않아도 잘 삽니다.

걱정하는 건 그냥 보통의 사람들이겠지요.
보통의 사람들이 보통으로만 살아도 배고프지 않으면 좋으련만.
물론 보통의 노력으로 잘 살길 바라는 건 오버이구요.
하지만 역시 먼 이야기겠죠?

“개발자랑 상관없는 이야기 아닌가요?”
이렇게 물을 수도 있는데요.
물론 먼 사람도 있겠죠. 하지만, 자영업을 하는 분도 계시겠죠.
트윗 글타래를 보다보니 “1인 개발회사” 하는 분이 꼭 자기 이야기 같다고 한탄하더군요.
그래서 기억 차원에서 스크랩해봅니다.

※ 원문링크 : https://twitter.com/reattackingbake/status/1035773220585070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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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이 엔트리는 이(가) 개발자의 삶에 2018년 9월 3일에 게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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